지난 12월 10일(화) 오후 6시 30분 ~ 오후 7시 30분 ‘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일주, 홀로 서지 않기로 했다’ 북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.
<홀로 서지 않기로 했다(2019), 목수책방> 조수희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랜 시간 일하며, 많이 벌고 소유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, 이 책이 그런 삶에 지친 사람들(독자들)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
이 책의 키워드는 #세계일주 #지속가능한삶 #대안적인삶 #생태적인삶 #친환경살이 #공동체 #제로웨이스트 #채식 #타이니하우스 #우핑 #워크어웨이로, 저자는 여행 전, 제로웨이스트, 타이니하우스 등 환경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였고, 여행 시 유럽, 일본, 남미, 북미 등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환경공동체를 방문하여 우퍼로 활동하면서 공동체에서의 생생한 체험, 경험담을 기록한 책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였습니다.
이번 강의에 참여한 이용자분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환경을 테마로 한 여행의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하였고, 일상 생활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등을 문의하는 등 보다 구체적으로 저자분께 질문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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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대표적인 질문>
* 질문. "작가님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친환경을 실천하시는지요?"
- 평소 세안 시 비누바를 사용하고, 플라스틱 용기를 안쓰려고 노력한다고 말씀해주었습니다.
* 또 다른 질문, "여행 중, 타이니하우스(이동식 트레일러형 작은 집 ; 버스 등을 개조하기도 함)를 이용할 때,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? 친환경적으로 이용되고 있는지?"
- 분변을 톱밥 등으로 섞어 퇴비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씀해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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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토크를 마친 후,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분께서 직접 저자 책을 구매하여 갖고오셔서 사인을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
지난 12월 10일(화) 오후 6시 30분 ~ 오후 7시 30분 ‘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세계일주, 홀로 서지 않기로 했다’ 북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.
<홀로 서지 않기로 했다(2019), 목수책방> 조수희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랜 시간 일하며, 많이 벌고 소유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, 이 책이 그런 삶에 지친 사람들(독자들)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
이 책의 키워드는 #세계일주 #지속가능한삶 #대안적인삶 #생태적인삶 #친환경살이 #공동체 #제로웨이스트 #채식 #타이니하우스 #우핑 #워크어웨이로, 저자는 여행 전, 제로웨이스트, 타이니하우스 등 환경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였고, 여행 시 유럽, 일본, 남미, 북미 등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환경공동체를 방문하여 우퍼로 활동하면서 공동체에서의 생생한 체험, 경험담을 기록한 책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였습니다.
이번 강의에 참여한 이용자분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환경을 테마로 한 여행의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하였고, 일상 생활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 등을 문의하는 등 보다 구체적으로 저자분께 질문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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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대표적인 질문>
* 질문. "작가님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친환경을 실천하시는지요?"
- 평소 세안 시 비누바를 사용하고, 플라스틱 용기를 안쓰려고 노력한다고 말씀해주었습니다.
* 또 다른 질문, "여행 중, 타이니하우스(이동식 트레일러형 작은 집 ; 버스 등을 개조하기도 함)를 이용할 때,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? 친환경적으로 이용되고 있는지?"
- 분변을 톱밥 등으로 섞어 퇴비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씀해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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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토크를 마친 후,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분께서 직접 저자 책을 구매하여 갖고오셔서 사인을 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